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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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집회] 박호영 회장 대회사(언론사참고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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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회수 | 36 | 작성일 | 202604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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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회 사 존경하는 회원사 여러분!/ 오늘 우리는/ 참담하고도/ 분노 섞인 심정으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대한민국 의약품 유통의/ 역사를/ 일구어 온/ 우리에게 돌아온 것은/ 파트너십이 아닌, /대웅제약의 /일방적인/ '거점도매'라는/ 이름의 칼날입니다. 대웅제약에 묻습니다. 우리 유통업계가/ 지금까지/ 대웅의 성장을 위해/ 쏟아 부은/ 헌신과 노력이/ 고작 이런/ '배신의 정책'으로/ 돌아와야 하는 것입니까?/ 회원사 여러분! 저들이 말하는/ 거점도매는/ 효율화가 아니라/ 명백한 /유통 생태계 파괴이며,/ 수많은/ 중소 도매업체들의/ 목줄을 죄어/ 죽이겠다는/ 선전포고입니다. 특정 업체에게만/ 특혜를 주고/ 다수를 /벼랑 끝으로 내모는/ 이 불공정한 행태를/ 우리가 언제까지/ 지켜만 봐야 합니까? 대웅제약은/ 거점도매 정책이라는,/ 우월적 지위를 활용하여/ 유통망을 장악하려는/ 갑질을 멈추고,/ 제약산업 발전 방향에 맞게/ 신약개발에 /집중하십시오. 대웅제약은/ 똑똑히 들으십시오! 오늘/ 이 자리의 함성은/ 단순히/ 구호에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모든 시도에 대해/ 결사항전의 자세로 /맞 설/ 것입니다. 회원사 여러분! 끝까지 함께합시다. /우리가 하나로 뭉칠 때/ 저들의 오만함을/ 꺾을 수 있습니다. /유통인의/ 자존심을 걸고, /우리의 일터를/ 지켜냅시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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