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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 힘준다-약사판매력 높일 에너지로 판단[약사공론 3.16 조동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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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민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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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경인제약 | 조회수 | 534 | 작성일 | 2007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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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중소제약 대중광고로 약국에 힘 준다 경인제약 6개 중앙지에 집중 광고투자 요즘 2월과 3월 각 각 조선 중앙 한겨례 매일경제 한국경제 스포츠조선등 6개 중앙지에 열심히 광고를 하는 지방의 한 중소제약기업이 눈에 띤다. 대구에 소재한 경인제약은 10년이 넘는 전통과 명성을 유지하고 있는 헤어케어의 명품 '그로비스' 그리고 이번에 야심작으로 내놓은 건강기능식품 형태의 풍치치료제 '티스탄'을 소재로 크게는 전면광고를, 대개는 5단정도 크기의 광고를 하는 등 '통 큰'영업과 마케팅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물론 목적은 약국에만 공급하는 이들 제품을 판매하는 약국가와 약사에 힘을 실어주자는 것. 이 회사 임상규 사장은"나 자신도 약사이지만 약사의 관점에서 필요한 일반약 활성화라는 것이 사실상 대중의 인지도에 의존해야 하고 그러자면 역시 대중매체의 광고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임 사장은 또 "건강기능식품이나 의약외품도 인지도를 높여준 후 약국가에 판매력을 주문하는 게 순서라고 여긴다"고 말했다. 이렇게 경인제약의 집중 대중광고 대상이 된 그로비스의 경우 종전 제품에 탈모방지및 양모에 많은 효과와 효능을 덧분인 생약제제를 대폭 첨가해 의약외품으로 새 허가를 받은 것. 사실상 명성은 계승했지만 품질은 혁신한 케이스이다. 임 사장이 각별한 애착을 갖고 탈모·발모 연구에 정진한 10년의 전통과 노하우, 기술축적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더 효과가 강력해진 뉴-그로비스의 생산 판매에 들어가면서 약사100명을 선정해 품질평가를 의뢰하는 특별이벤트에 들어갔는 데 그 결과가 곧 나올 예정이다. 그로비스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발모의 성장주기와 탈모의 메카니즘 규명에 주력해온 임상규 사장은 그로비스가 지난 10년동안 자체 품질평가결과 87.5%의 발모효과를 지닌 것으로 밝혀낸 통계도 가지고 있단다. 또 '이(Teeth)'와 강한 금속의 대명사 '스테인레스(Stainless Steel)'의 복합어로 이름지어진 '티스탄'의 경우 풍치등 잇몸질환시장에 관록있는 제약회사들이 각각의 제품을 내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경인제약이 의약품이란 무거운 수식어를 벗어던지고 과감하게 건강기능식품으로 승부수를 날린 제품. 경인제약 생명과학연구소가 개발한 이 제품은 당귀, 산약, 박하, 감초 등 생약에서 추출한 KIT-7이란 생리활성물질이 주 성분이 되어 잇몸염증억제 조직파괴억제 및 조직재생을 촉진하여 잇몸과 치아의 건강을 회복시켜주며 5~7일 정도만 섭취해도 잇몸이 좋아지는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을 만큼 약에 버금가는 기능을 가졌다고 자부한다. 연간 1000억원 규모를 넘보는 풍치제품군 시장규모는 점점 질환이환 연령대가 어려지는 추세를 감안한다면 앞으로 급격한 팽창이 예상되는 '약국케어 제품의 주공략대상'이기도 하다. 임상규 사장은 티스탄이 효과가 없다는 클레임이 들어오면 "100% 환불도 받아들이겠다"고 할 만큼 제품의 우수성을 자신했다. △ 문의 053)655-5000기사 입력 날짜 : 2007-03-16 11:42:14조동환(donhwan@kpa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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