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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 고충 질의답변

이 표는 회원사 고충 질의답변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목

c대학교병원 입찰 관련 녹십자의 정책에 대하여

분류

[기타민원]

작성자 광전도협회장 박용영 조회수 567 작성일 20060816
첨부파일
1. 세상에 이런일이

현재의 국공립병원 입찰 상황은 언론의 표현대로 복마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격덤핑, 가로채기등 예측이 안되는 불안함은 주지하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지역 c병원의 녹십자 제품은 길게는 15년 작게는 7-8년의 기간동안 S약품, L약품, B약품, Y약품이 공동의 노력으로 가격조건이나 회전에 이르기까지 녹십자 정책에 부합되도록 낙찰되어 공급에 차질이 없이 신의, 성실에 입각한 정도 영업을 십수년 수행하였습니다.
국공립병원의 Order 品目의 관리가 얼마나 어려웁고, 공을 드려야하는지 영업을 해본 사람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 어려운 공을 들여 십수년을 지속한 품목을 전직사원이 경영하는 특정업체에 특혜를 주기 위하여 입찰을 몇일 남겨놓은 시점(입찰일 8월22일)에 Order를 회수 하겠다는 일방적인 통보에 S약품, L약품, B약품, Y약품은 놀라움에 경악하는 바입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십수년의 영업파트너와 사전에 아무런 협의도 없고, 유예기간도 없이 일방적인 말 한마디에 십수년의 공들임이 무너집니다.

2. 약업계의 호남 푸대접

우리 호남의 도매업자들은 제약회사들의 정책에 지역적, 거래처별, 품목별 차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장규모가 서울, 부산, 대구에 비해 적고(제약회사의 Index6~7%) 영업환경이 열악하며, 도매업체간의 단합된 Power가 부족한 것이 원인이 아닌가 생각되지만. 정책적 차등이 존재한다는 심증은 공통된 의견입니다.

3. 40년이 넘는 완숙한 녹십자의 영업 이념은 무엇입니까?

진정 이 조치가 최고 경영자의 뜻입니까?
아름다운 회사 녹십자
불 꺼지지 않는 녹십자 연구소 불빛을 보면서 녹십자 제품을 Order 취급하는 자긍심을 갖었으며, 내 제품이라고 생각하면서 십수년을 키웠습니다.
아름다운 회사의 영업파트너로 선정된 것을 명예로 알고 영업을 해온 결과가 지점장 한마디에 또는 회사의 일방적 의사 결정으로 남으로 돌아서야 하는 것이 녹십자 영업 이념이며, 최고 경영자의 뜻입니까?
묻고 싶습니다.
십수년간 정책을 지키고 입찰 질서 지키기 위한 협조가 이렇게 무의미한 일입니까?

4. 명견 진도개가 대전에서 완도까지 주인을 찾는 고객시대

주인을 찾아 천리길을 헤맨 진도개. 그런 명견을 키운 주인. 녹십자 제품을 주인의식으로 치열한 대학병원 입찰 시장에서 십수년 정책을 유지 관리해온 주인들입니다.
납품 Margin만 챙기는 그저 그런 업체가 아닌 것은 영업하는 사람들은 다 압니다.
자존심 있는 제품을 자신있고, 능력있는 주인에게 맡기는 고객시대 입니다.

5. 민주적이고 상호주의 경영을 촉구합니다.

이상 말씀드린 바와 같이 중요한 의사 결정이전에 충분히 고려되어야 할 사항들이 간과 되어서는 안되는것 아닌지요.
신의 성실이 기본이 되어야할 십수년간의 영업파트너의 공적이 그렇게 허망한 것이며, 사전 충분한 대화도 없이, 유예기간도 없이 입찰일을 몇일 남겨놓고 통보 받아야 하는 것입니까?
하자없이 녹십자의 정책대로 잘 관리되고 있는 order품목의 일방적인 철회 의사와 적정Magin이 안되는 협의사항에 대하여 상호주의에 입각한 의사 결정이 있었으면 합니다.

광주 전남 의약품 유통 발전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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