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제목 |
의약품유통협회 최종이사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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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회수 | 63 | 작성일 | 202601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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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유통협회 최종이사회 개최 한국의약품유통협회(회장 박호영, 이하 유통협회)는 2026년 1월 15일 협회 회관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총회 주요 상정안건에 대해 심의 논의했다. 특히 이날 이사회는 약가인하에 대한 현황공유및 대책 제약사의 불공정 유통정책 대응. 플랫폼 업체들의 무분별한 시장교란 행위등에 대해 비중있게 논의했다.‘ 박호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2026년 회무 방향을 흐린물을 씻어내고 맑은 물이 흐르게 한다는 ‘격탁양청(激濁揚淸, 흐린 물을 씻어내고 맑은 물이 흐르게 함)’으로 정했다. 이제 환경이 급변하는 만큼 우리가 그동안 가져왔던 구태나 관행을 타파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의사에게 처방권을, 약사에게 조제권을 부여하듯 의약품 유통의 핵심인 유통업계에도 정당한 대가가 보장되어야 한다. 매년 인상되는 조제료·처방료와 달리 유통 마진은 오히려 하락하는 기형적인 구조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박 회장은 “유통협회는 제약-약사와 함께 국민 건강을 지키는 삼각 편대의 한 축”이라며 “우리 스스로 자존감을 높이고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어, 유통업체가 정당한 산업적 평가를 받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총회 상정될 주요 회무보고및 결산(안)과 사업계획및 예산(안)에 대해 논의하고 안건대로 승인했다. 협회는 올해 약가인하와 관련, 합리적인 적정유통마진 확보를 위해 ‘유통 마진 법제화 및 적정 비용 산정’을 위한 전문 연구 용역을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부와 협상에 나설 계획이다.
이사회는 최근 대웅제약이 발표한 전국 10개 권역 거점도매 선정 정책에 대해 “의약품 접근성을 심각하게 저해하는 행위로 기존 유통 생태계를 파괴하고 약국의 선택권을 제한하는 만큼, 복지부 유권해석 의뢰 및 법률 검토를 통해 반드시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이외에도 ▲제약사 자사 온라인몰의 불공정 마일리지 제공 대책 마련 ▲CSO(판촉영업자) 신고제 모니터링 ▲비대면진료플랫폼의 의약품도매상 설립금지 총력▲희귀 질환자 지원 및 소외 계층 봉사(사랑나눔 골프대회 등)를 통한 사회공헌 사업도 확대하기로 의결했다. 끝으로 협회는 2026 총회를 2월 4일 오후 3시 앰버서더 호텔에서 개최키로 최종결정하는 한편, 사랑나눔골프대회는 10월 19일 여주YJC골프클럽에서 진행키로 결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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