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 고충 질의답변
| 제목 |
도매업권을 수호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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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기타민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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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외이사 | 조회수 | 471 | 작성일 | 2005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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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물 개봉현장에 5명 입회 23명 명단 일일히 확인해야 할듯 우편물 개봉함 현장에는 모두 5명의 도매협회 임원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복수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주만길 도협회장, 유충렬 전무, 임맹호ㆍ김정도 부회장, 임경환 감사 등 모두 5명이 현장에 있었다. 이들은 도착한 우편물이 23장인 것을 확인했다. 한 참석자는 " 찬성하는 사람은 우편물을 발송했기 때문에 23명이 임총 소집을 요구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관계자는 " 23명이 누구누구 인지는 확인을 할 수 없었다" 고 덧붙였다. 한편 30일 열리는 회장단 회의에서는 23명의 찬성인원을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찬성 확인 우편물을 보냈는데도 23명의 명단에서 누락된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의약뉴스 이병구 기자(bgusp@newsmp.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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