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都協(회장
황치엽)이 협회지인 都協新聞 제호 변경 여부에 대한 설문조사에 들어간다.
都協新聞
제호의 유지·변경여부를 묻는 이번 설문조사는 ‘都協新聞의 제호를 변경해야 한다’와 ‘都協新聞 그대로가 좋다’ 두 가지 방안 중 선택하는
방식이다.
|
또한
설문 참여자들은 새로운 제호에 대한 아이디어개진도 가능하다.
8월
한달간 진행되는 설문은 홈페이지 첫화면 중단에 있는 '설문조사' 배너를 클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한편
창간 33주년을 맞은 都協新聞은 지난 7월 열린 ‘2007년도 제1차 홍보위원회’에서 이미지쇄신을 결정하고 |
▲도협신문 현재 제호 |
제호
변경논의 뿐 만 아니라 지면 및 인터넷신문의 대대적인 개편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