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제목 |
의약품유통협회 시무식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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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회수 | 421 | 작성일 | 20220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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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유통협회 시무식 보도자료
한국의약품유통협회(회장 조선혜)는 6일 오전 협회에서 2022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코로나로 인하여 일부 회장단과 임직원 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조선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먼저 코로나 상황에서도 유통업계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회원사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유통업계는 ▲생물학적 제제 배송과 ▲지속되는 회수 의약품 ▲유통비용 인하 압력 등 주요 현안들에 맞닥뜨려 있지만, 우리가 하나 된 생각과 하나 된 목소리로 대응한다면 우리 목표에 조금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따라서 올해는 사자성어를 호랑이 해에 걸맞게 ‘삼인성호(三人成虎)’ 로 정했다. 이 말은 ‘세 사람이 모이면 호랑이도 만들어 낸다’는 말로 많은 사람이 같은 목소리를 낸다면 못 이룰게 없다는 의미”라며 “회원사들이 작은 목소리지만 하나로 모은다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남상규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안병광 부회장, 현준재 부회장, 신남수 감사, 박호영 서울지회장, 안정환 전북지회장 등 참석 임원들이 덕담을 통해 ‘새해에는 의약품 유통 질서가 제대로 확립되고, 유통업계의 권익이 향상되어 모든 회원사들이 성장 할 수 있도록 단결하자’고 당부했다. 시무식에는 조선혜 회장, 남상규. 안병광. 김홍기. 현준재. 김덕중 부회장, 신남수 감사, 박호영 서울지회장. 안정환 전북지회장. 정기배 광주전남지회장. 나종수 경인지회장. 김문겸 원료수입시약 지회장, 우재임 총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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