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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 고충 질의답변

이 표는 회원사 고충 질의답변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목

원희목의원님! 없는 놈 다 죽이는 법입니다.

분류

[기타민원]

작성자 코리아엠에스약품 조회수 733 작성일 20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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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도매업체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번 중앙회 회장 출마했던 코리아엠에스약품 노재목입니다.

제가 이글을 회원여러분께 올리는 것을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회원여러분 저는 지난번 중앙회 회장을 출마하면서 첫째, 관리약사 폐지, 둘째 금융수수료 인정, 셋째 저 본인의 삼천만원의 봉급 지급을 내세웠습니다. 제 봉급지급의 원천은 관리약사 제도를 폐지하여 마련하겠다는 것 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관리약사에게 주는 봉급1/3만 중앙회 회비를 내도 제가 봉급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또한 전체회원들을 중앙회 회원으로 가입하도록 하여 중앙회 회원들도 늘리고 협회의 위상도 높이고자 했던 것 이였으면 물론 봉급을 받아 그 돈 헛되게 쓸 생각 없었습니다.

회원여러분 역대에 중앙회 회장을 했던 분들은 대부분 대형업체들이 중앙회 회장을 했습니다. 저는 그 분들이 하는 처사에 지난번 출마 할 때의 심정보다 더 분노하며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중소도매 회원여러분 지금 현재 저보다 더 분노하는 회원들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중소의약품 도매업체들은 안중에도 없는 대형업체들이 임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집행부들은 우리들을 먹이사슬로 생각하는 처사라 보여 집니다.

우리들은 앞으로 창고80평을 갖추어야 하며 갖추지 못하게 되면 퇴출됩니다. 회원여러분 허가 받을 때 우리들은 창고평수 상관없이 허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들도 모르게 어느 날 갑작스럽게 창고80평을 갖추어야 된다는 법이 만들어졌습니다.

회원여러분 약을 많이 판매하면 창고가 클 것이고 적게 판매하면 창고가 작을 것이고 창고가 더 필요하면 더 큰 평수로 옮길 것이고, 매출만 많으면 갖추지 말라해도 더 많은 평수 갖출수 밖에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누구나 큰 창고 갖추어서 큰 사무실을 두고 일을 하고 싶겠지 작은 구멍가게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창고를 못 갖추게 되면 우리는 막대한 경비를 부자도매 업체들에게 지급해야 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사단법인 법의 근거로 집행부에서 건의하여 원희목 국회의원이 발의를 한것 이겠지만 잘잘못도 판단 못하는 국회의원이라면 국회의원 자격에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원희목 국회의원의 판단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집도 큰 평수 갖추어 살던지 능력 없으면 부잣집에 가서 머슴해라는 것 아닙니까?

또한 정부에서는 기업형 슈퍼 저지법등을 서민을 위한 법을 만들고 있는 정책과 현실에 전혀 맞지 않는 법이 만들어져 우리들 목을 쪼이게 되었습니다.

또한 회원전체를 위한 법이 아닌 특정인들을 위한 법 어떻게 이런 법이 만들어졌는지 국회의원의 자격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법을 발의한 원희목 국회의원 인맥구도와 이력에 되해서도 알아봅시다. 원희목 의원은 서울대학교 약대를 졸업하고 대한약사회회장 역임했으며 현 한나라당 비례국회의원 또한 청십자 약품과는 사돈으로 누가 봐도 부자들을 위한 법 의약품도매업 전체를 위한 법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원희목 국회의원의 발의로 저는 희망이 사라져버렸습니다.

원희목 의원님 창고가 작다고 국민건강 위협을 주는 것 있나요?

원희목국회의원님 의약품도매허가 받을 때 얼마나 까다로운지 아십니까? 원의원님 서울대학교을 졸업하여 대한약사회 회장까지 하신분이 의약품 슈퍼판매도 막지 못하면서 스스로 희망의 나무 원희목이라 하는 말을 앞으로 말을 좀 바꾸어 부자들을 위한 특정인들을 위한 희망의 나무 원희목이라 말하는 말이 맞지만 없는 사람에게는 희망을 꺽는 희목 이란 말이 좋을듯합니다.

힘 있을 때 오점 남기지마시고 우리서로 가난한 이웃 한번 생각하는 의원이 되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회원여러분 어쩔 수 없는 법이 국회에 통과가 되어버렸으니 악법도 법이지 않습니까? 이젠 헌법소원이 마지막 희망입니다.

이런 사항을 법률전문가와 상의한바 헌법소원을 내면 가능하다는 이야기 들었습니다.

저 노재목은 돈 많은 사람들의 이런 행동 싫어합니다. 저의 집사람도 약사입니다. 의약품 도매상에서 약사가하는 역할은 포장박스가 손상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 역할이 바로약사들이 하는 역할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둘다 상식적으로 맞지 않는 법 아닙니까?

회원여러분 개국약사들은 약사들을 못 구해 가족 또는 무자격자들이 약사들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는 곳이 한두 곳 입니까? 이럼에도 불구하고 내년부터는 약대6년제로 2년간 약사 배출 없습니다.

그러나 약사 문제 거론하면 일부 약사들이 불매운동 할까봐 소신 없는 저 집행부들은 자기네들 영업 때문에 말 한마디 못하고 있는 저자들 비굴하고 유치해서 강자들에게 큰소리 못 치면서 돈 없고, 힘 약한 우리들에게는 하는 행동이 유치해서 그냥 못 보겠습니다.

갈 곳 많은 약사들은 약국으로 돌려보내고 그런 돈 우리모아 우리보다 연약한 이웃들에게 도와주어 칭찬받는 단체 만들어 우리단체 회원은 적지만 끌려 다니는 협회에서 벗어나 정부기관에 칭찬받고 힘 있는 협회한번 만들어가 봅시다.
감사합니다.


코리아MS약품 대표 노재목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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