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 고충 질의답변
| 제목 |
저 노재목은 할 수 있습니다. |
||||
|---|---|---|---|---|---|
| 분류 |
[기타민원] |
||||
| 작성자 | 코리아엠에스약품 | 조회수 | 698 | 작성일 | 20110726 |
| 첨부파일 | |||||
|
안녕하십니까 저는 일전에 도협중앙회장에 출마하였던 코리아엠에스약품의 노재목입니다 당시에 중앙회 회장으로 당선되면 봉급을 삼천만원 받겠다고 선거공약을 걸었습니다. 여러분께서 잘 아시다시피 우리 중소 회원들이 처해져있는 상황이 여러 가지 사유로 어려운 외부환경에 처해져 있습니다. 지난번에 중앙회 회장에 출마하면서 제가 선거 공약을 걸었을 때는 또한 의약품 도매상에 근무약사 폐지건과 금융수수료 인정건, 2가지 선거 공약을 걸었습니다. 그러나 금융수수료는 인정받았습니다. 이번에는 더 큰 문제점들이 우리들 눈앞에 놓여져 있습니다. 첫째, 관리약사 문제입니다. 지난번 출마할 때 강조하였듯이 의약품 도매업에 근무하는 약사의 불필요성은 회원여러분은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둘째, 일부 회원들 중에 알고 있는 회원도 있겠지만 위수탁문제입니다. 위수탁 할 시에는 위수탁 수수료가 있습니다. 셋째, 위수탁을 안할 시, 창고 80평 이상을 갖추어야 의약품도매업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현재 허가를 받은 업체는 2014년 4월 1일부터, 신규는 내년(2012년) 4월 1일부터 해당됩니다. 회원여러분 우리는 이러한 사항에 처해져 있습니다. 회원여러분 첫째, 근무약사건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약사회에서는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하여 “약은 약사에게”라고 약사 스스로 광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어떻습니까? 약사 숫자의 부족으로 서울 같은 대도시에는 약사 구하기가 그나마 쉽습니다. 위성 도시 같은 경우는 약사 모시기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시골에는 “하늘에서 별따기”입니다. 그러다 보니 약사가족 또는 무자격자들의 조제 및 의약품 판매 행위로 사법 당국에 종종 적발되어 처벌받고 있습니다. 물론 약사 숫자부족으로 심각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내년부터는 약대6년제 때문에 약사배출이 2년간 중지 됩니다. 우리 의약품 도매 업체는 근무약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회원여러분은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약사가 하는 역할은 약이 파손 되었는지 확인하는 역할을 고작하고 있으며 진정 약이 안전하게 소비자들에게 가야할 곳인 약국에서는 무자격자가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항을 국민이 알면 삼척동자가 웃을 것입니다. 갈 곳 많은 약사들은 약국으로 돌려보내고 우리들은 그 자리에 일반인을 더 채용하여 영업하겠습니다. 이는 정부에서도 추진하는 고용창출에 이바지하는 것입니다. 둘째, 위수탁문제입니다. 회원여러분 위수탁은 우리 중소의약품 도매업체들은 돈 많은 업체들이 가지고 있는 창고와 차로 우리들의 약을 대신 보관해주고 대신 배달해 주는 대가로 지금의 경비보다 몇 배 더 많은 수수료를 그들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특수성 및 영업의 비밀이 노출되므로 어쩔 수 없이 창고 80평을 갖추어야 할 실정에 처해져 있습니다. 저들이 원하는 대로 위수탁을 할 시에는 전국 1800여개의 선의의 경쟁을 하고 있는 우리 사업자들은 특정인들에게 눈치보면서도 지금보다 막대한 경비를 지출하면서 저들의 밑에서 일하는 꼴이 되는 것입니다. 저들 20여개 업체들은 우리1800여개 업체들을 이용하여 매월200만원씩만 계산하더라도 앉아서 매월36억원의 부수익이 창출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위수탁입니다. 현재 정부의 특별법인 쌍벌제인 리베이트처벌법(?)은 더군다나 우리의 목을 조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는 이럼에도 불구하고 먹고살기 위하여 우리의 돈을 의사, 약사에게 주고 간신이 살고 있는 이 시점에 우리의 동료라고 생각했던 대행업체들은 우리의 숨통을 조이고 있습니다. 회원여러분, 안면에 또는 아는 지인으로 회장을 선출해주었더니 저 집행부들은 우리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집행부들은 막강한 자본을 가지고 있는 자들입니다. 회원 여러분 하루빨리 헌법소원이라도 내야 합니다, 이대로 가면 중소제약회사 및 중소의약품 도매업체들 고사할 수도 있습니다. 저들의 만행을 저지해야 합니다. 저 노재목, 작금 일어나는 의약품도매 협회의 현상에 광분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협회 회장, 명예로 뒷짐지던 세상은 갔습니다. 전경련회장도 협회의 안위와 역할을 위해 목소리를 내지 않습니까? 우린 저들만큼 부자도, 크지도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린 우리의 생계를 위해 지킬 건 지키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회장이 필요합니다. 약사고용문제, 불필요함의 당위성을 이해관계 단체인 약사회에 정식으로 제시하여 관철시키고, 아무도 온전치 못한 리베이트 처벌법 대응방법도 4단체가 같이 대응하는 방법도 모색하고, 대표로 의견제시도 해야 하고, 몇몇 업체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것이 아닌 합리적으로 우리 업체이익 구현을 위하는 정책 입안도 하고, 실제 평수제한 규제 제한법에 의해 없어진 것 아닌가요? 갑자기 생긴80평!! 누가봐도 전체 20여개 업체들만을 위한 법입니다, 일명(개***들) 덩치있는 업체들만의 잔치!! 아직 시행이 안되었기에 조정방법과 기타 합리적인 여러 가지 방법으로 조정이 가능하다고 저는 봅니다. 지금 우리는 위기입니다. 이러한 정책과 다수 회원사의 뜻을 이해하고, 약업4단체를 규합하여 힘을 만들 수 있는 자! 저, 노재목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베이트는 안 줄 수 있는 것은 현행법으로 영업을 안해야 만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는 영업을 포기 하였습니다. 현행법으로는 겁이 나서 영업 안합니다. 그래서, 그 어느 누구를 향해서도 저는 큰소리 칠 수 있습니다. 약업 어느 단체에 가도 저 당당하게 우리의 의견과 정책 제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선구자가 되어 우리 약업의 단합된 위상을 주춧돌이 되어 만들 자신 있습니다. 저, 노재목. 저들에게 물을 것입니다. 돈에 미쳐있는 저들에게 왜 회사 상장 못하고 있는냐고, 백억정도 매출만 있어도 타기업들은 상장회사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저들은 천억매출 이상 대부분 업체들입니다. 우리 업체 중에 일 조원의 매출회사도 상장 못 하는 이유 물어볼 것입니다. 안하는 것인가 못하는 것인가 분명 돈에 미친 자들이니까 저는 상장 못하다고 봅니다. 정부기관에게 가서 우리 의약품 도매업들의 문제점 하나하나 물을 것입니다. 터졌다 하면 대형사건, 세법, 공정거래법. 정부에서 저가구매 인센티브제도 유도하였더니 말도 안되는 1원에 입찰보아 정부정책을 희롱하고 이러니 정부기관에 발목잡혀 말 한마디 못하는 자들이 우리 중소업체들에게는 얼마나 만만하게 봐 이렇게 행동하겠습니까? 국공립 의료기관에 일원납품 비리사건 그 실체을 물어 입찰저지 운동 등을 보건복지부 및 국세청에 먼저 공문 보내어 일인 시위에 들어 갈 것입니다. 우리 중소도매업들은 있는 돈 없는 돈 다 모아 5억 만들어 합법적으로 정부로부터 허가받았습니다. 저 노재목, 매월 지출되고 있는 근무약사비(150만원 정도) 줄이고, 지회비 없애고, 중앙회 매월 회비50만원씩 받아 역사 처음으로 중앙회 회장 봉급 삼천만원 받아, 저 노재목, 그 돈 헛되게 쓰지 않겠습니다. 저 노재목, 있는 놈과 싸울 자신 있습니다. 개인 비밀 절대 보장하겠습니다. 저 헌법소원 신청하려면 자금이 필요합니다. 단 돈 만원이라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주신 돈은 헌법소원에 사용하겠습니다. 부산은행 : 112-12-050820-5 예금주 노 재 목 |
|||||
| 이전글 |
이전글
|
||||
| 다음글 |
다음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