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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산 울산 경남 의약품 도매협회의 회비는 어떻게 사용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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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민원]

작성자 koreams 조회수 599 작성일 201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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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울산 경남 의약품 도매협회의 회비는 어떻게 사용되나?


일반적으로 협회란 회원개개인의 권익과 사회적인 직위를 보호하기 위하여 회원개개인이 하기 힘든 일을 대신하며, 그에 대한 전반적인 경비를 회원들의 회비로 충당한다.

그런데 의약품도매협회는 그러한 경비를 올바르게 사용하는가?
의약품도매협회도 어느 협회와 마찬가지로 회원들이 회비를 내야 한다. 그러한 사실은 의약품도매협회 중앙회나, 지역협회나 마찬가지이다. 그러한데 의약품도매협회 지회인 부산 울산 경남지회는 회비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알아보자.

회원의 회비로 1년에 두 차례의 협회 연수(해외연수 포함)를 한다. 그 중 해외연수를 애기하자면 연수가 대외적으로는 협회연수지만 실제는 골프와 관광이 주목적인 허울 뿐인 연수이다. 그리고 회의을 한다는 이유로 고급 음식점을 가는 등 회비가 바르게 사용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

또한 회비로 회원들의 위한 소식지인 협회지를 발행한다. 협회지란 회원사들의 소식과 회원사들이 알고 있어야 할 정책 등의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어야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협회지는 그러한 목적을 상실한 체 협회의 잘못을 가리는 방어의 수단이며, 협회에서 알리고자하는 사실만을 알리는 홍보가 주목적이 되었다.
그러한 유명무실한 협회지를 발간하는 데에 드는 경비 또한 회원들의 회비가 아닌가?

그렇다고 회비를 내지 않을 수도 없는 상황이다. 회비를 내지 않아 협회의 눈 밖에 나서 불이익을 당할까 걱정에 울며 겨자 먹기로 회비를 내고 있는 실정이다.
협회에서는 회원들의 회비로 해외연수를 빙자한 해외골프여행, 고급음식점에서 회의를 하는 등으로 탕진하고 있을 뿐 국가에 대한 협회의 기여도는 전무하다고 보인다. 항상 어렵다고 애기하면서 해외여행 등으로 외환을 낭비하고 있을 뿐이다.

공무원이 이러한 행위를 하였다고 하면 언론에서 이를 가지고 엄청 보도할 것이며, 해당 공무원은 직위 해지되었을 것이다. 이 외에도 의약품 리베이트 등 각종 불법행위가 난무하고 있는 의약품 도매협회를 보는 정부의 시선이 고울 리가 없다.

출처 : 의보신문 http://ub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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