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 고충 질의답변
| 제목 |
2009임직원해외연수다녀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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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기타민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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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현주 | 조회수 | 721 | 작성일 | 2009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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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간부 해외연수..이름이 무색했다.. 다녀온 현재 누구나 어느어느업체가 같이 다녀왔는지 몇 업체가 참석했는지 모를것이다... 도매협회에 매해년 추진해왔던 해외연수 같았다. 항상 이렇게 추진이 되었었나부다...내가 느끼는 결론은 일반 패캐지관광과 다를바 없었다는 것이다. 물론 한국에서 말하는 해외연수라함음 그냥 관광인것이 흔하다고는 하나...난 그래도 어느업체가 참가하고 간단한 회사소개도 하고 각 명찰을 착용해서 서로를 알수 있는 기회를 갖을수 있을거라 기대했다. 적극 참가하는것은 좋은일이다..하지만 이번 해외연수는 각 회사에서 직원끼리 해외관광 나온 수준같았다...또 도매협회에 근무하는 임직원이 아니더라도 적극참석했다는건 좋게 평가할 수도 있지만 가족이 참석한다는건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였다. 그것도 행사를 진행하고 통괄을 맡은 분들이 가족과 동행했다는게 의아했다..아무래도 가족이 있으면 행사에 적극 참석하고 도움을 주기보다는 조금이나마 가족에게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다. 이건 지극히 갠적인 생각이기는 하다...다른 사람들은 혹 가족도 참석하면 어떠냐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행사에 참석한 도매업체에서 가족을 동행 하는것은 이해가 되나 행사진행을 맡은 분들이 가족을 동참시켰다는게 이해하기 어려웠다.. 다행히 전인원 기분조케 한국에 도착은 했지만 여러가지 아쉽고 답답한 면이 많은 여행이였다. 조금이나마 내 의견이 참고가 되어 다음해 해외연수시 더 나은 연수가 되길 바래본다. 또한 한업체에서 참가 인원을 제한 할 필요가 있다..자칫 한 회사 행사가 될 수 있다...피곤하지만 세미나기회도 갖어 약업계 흐름에 대해 의견도 주고 받고 내 회사에 미흡한점을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또한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한다...많이 아쉽다...사실 난 다녀온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마저 든다.. 행사하면서 고생하신분들께 수고인사를 먼저 들였어야했는데 늦었습니다. 모쪼록 제 의견을 참고 부탁드려봅니다...모르긴해도 보이지 않게 많은 준비를 하셨으리라 여겨집니다. 원래 열심히 한일은 표가 안나는 법이랑..ㅋ 이점 감사하게 생각됩니다. 제가 적은 몇가지 의견은 정말 도매업에 애착이 있고 많은 관심을 갖고 있기에 이런 글을 적었습니다. 의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성약품 최현주 2009.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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