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제목 |
일부 다국적제약 마진 및 회전일 축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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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체 관리자 | 조회수 | 620 | 작성일 | 2004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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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슈·바이엘코리아... 쥴릭영향이 큰 요인 (주)한국로슈와 바이엘코리아 등 일부 다국적 제약회사가 마진 및 약값 회전일을 축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도매업계와 마찰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한국로슈(대표이사 울스프로어키거)가 재계약을 오는 6월로 연기하고 마진 및 회전일 축소를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한국로슈의 마진 및 회전일 축소 검토는 쥴릭파마가 6%마진에 60일 회전일을 제안, 본사측에서 쥴릭행을 지시했지만 쥴릭에 가지 않고 국내 도매업체들의 마진을 축소하려는 것이다. 거점 도매업체 관계자는 "재계약을 6월로 연기하면서 실무진과 임원진이 마진 축소폭을 놓고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현재의 마진으로도 도매업체 경영이 어려운데 마진폭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 어떻게 업체를 운영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주)한국로슈는 작년 거래도매업체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8∼9%의 마진을 제공하고 있으며 작년에도 1∼2%의 마진을 내린바 있다. 이와 함께 바이엘코리아(대표이사 마르코스 고메즈)는 마진 10%는 변함이 없지만 현재 90일 회전일을 60일로 축소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매업계 관계자는 "이처럼 다국적 제약사들의 마진 및 회전일 축소는 쥴릭의 영향이 가장 큰 요인"이라며 "이대로 가다간 쥴릭에 의해 국내 약업계가 흔들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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